'무제한급 대 라이트급 프로레스링 경기' 승자는?

우용희 | 입력 : 2019/11/21 [02:27]

 

 

 

 

 

 


무제한급 대 라이트급 프로레스링 경기 승자는?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서울놀이마당에서 17일 열린 김일 프로레슬러 스포츠 영웅선정 1주년을 기념한 WPWF 세계프로레스링대회 제2경기 미국의 188Cm 115Kg의 거구 엉클 머니(UNCLE MONEY)선수와 일본 70Kg 시오선수가 체급을 극복한 혈전의 경기를 했다.

 

경기초반 힘을 앞세운 엉클 머니(UNCLE MONEY)선수가 우세한 경기를 했으나 경기 후반 체력이 고갈된 엉클 머니선수가 스페너로 시오선수의 머리를 가격하는 비신사적인 경기로 시오선수가 반칙 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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