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의신 우승한 박승모 23일 ARC 승리자신 이유

우용희 | 입력 : 2020/05/20 [15:31]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ROAD FC 격투오디션<맞짱의신>은역대급실력자들이대거참가했다. MC로나선윤형빈과멘토들이수시로감탄할정도였다.

 

그중에서가장눈에띄는실력자는박승모(27, 팀지니어스)였다. 우슈세계선수권대회2관왕을차지한파이터로예선전부터단연압도적인실력을보여줬다. 주특기인날카로운타격을바탕으로수많은상대들을모두쓰러뜨렸다. 정확도, 스피드, 파워모두갖췄다.

 

ROAD FC 김대환대표에따르면박승모를잘아는격투기관계자들은박승모가맞짱의신에나가면안될텐데라고입을모았다고한다. 워낙실력이출중하기때문이다.

 

결국맞짱의신우승은박승모에게돌아갔다. 그리고박승모는23일잠실롯데월드핫식스아프리카콜로세움에서개최되는ARC 001에출전, 종합격투기프로선수로데뷔한다.

 

(맞짱의신끝나고) 기술훈련하고, 웨이트트레이닝도계속했다는박승모는지금은시합이얼마안남아서체중관리에들어갔다. 시합준비를마무리하는단계다. 컨디션도좋은상태라며근황을전했다.

 

박승모의상대는베테랑파이터이성수(33, 팀코리아MMA). 종합격투기에서12전을치렀고, 어떤오퍼가와도받아들이는상남자다.

 

반면박승모는데뷔전이다. 그런데도프로무대를생각하고, 맞짱의신에도전했다. 프로무대에서도내실력으로증명하겠다. 상대가체육관에서운동도했던친분이있는선배인데, 대진이잡혔으니시합은시합이고, 사적인관계는관계다. 내가이긴다고생각한다. 별탈없이이길것이라며자신감을보였다.

 

자신감의원천은기량이다. 박승모는맞짱의신을촬영하는동안부족하다고생각했던부분을보완해왔다. 본인의말에따르면부족한부분을상당부분보완했다고.

 

박승모는타격위주로운동했기때문에그라운드, 레슬링이부족해서그부분을보완했다. 아무런문제없이훈련을잘했다. 주변에좋은선수들과지도자분들이많고해서잘배우고있다. ARC 룰이타격에서장점을발휘할수있는룰이라서KO를생각하고있는건당연하다. 데뷔전승리를시작으로더올라가서실력을증명하고, 챔피언까지도전할수있는선수가될것이라고말했다.

 

끝으로박승모는이번시합을준비하면서많은사람들에게도움을받고있다며반드시하고싶은말이있다고했다.

 

최승우형, 전석규선배, 김재겸관장님이많은도움을주셔서감사하다. 대한우슈협회, 경남체육회에도감사드린다. 응원해주시는분들이많아서다말씀드리지는못해도감사하게생각한다. 승리로보답하겠다

 

한편ROAD FC는일본도쿄를시작으로중국북경, 상해등과최근인도네시아자카르타에서격투오디션프로그램을제작, 동남아시아진출선언을한글로벌종합격투기단체다. CJ <주먹이운다>, MBC <겁없는녀석들>, SBS 미디어넷<맞짱의신>, 중국판주먹이운다<베이징익스프레스>, 인도네시아판<맞짱의신>, 천만관객을동원한영화베테랑, 인기리에방영된드라마쌈마이웨이등10년째격투오디션프로그램과격투관련영화, 드라마에제작참여및자체제작한스포테인먼트회사는ROAD FC가유일하다.

 

[ARC 001 / 523일핫식스아프리카콜로세움]

[무제한급허재혁VS 배동현]

[-75kg 계약체중난딘에르덴VS 김세영]

[-70kg 라이트급이성수VS 박승모]

[-80kg 계약체중김산VS 신윤서]

[-61.5kg 밴텀급지영민VS 김윤중]

[-61.5kg 밴텀급고동혁VS 이정현]

[-70kg 라이트급민경민VS 박시원]

[-57kg 플라이급백현주VS 이은정]

[-61.5kg 밴텀급홍승혁VS 다브런콜마토브]

[-61.5kg 밴텀급김하준 VS 민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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