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연, 남남 북녀 로맨스 웹드라마 ‘맛난남녀’ 여주인공 발탁

김정화 | 입력 : 2020/07/24 [11:32]

 

 

[무도매거진-김정화기자] '통일부 uniTV는 2018년 북한청년 한국 적응 웹드라마 ‘청둥아 진정해’ , 2019년 남남 북녀 로맨스 웹드라마 ‘대화합시다’에 이어,  2020년 북한 음식을 다룬 웹드라마 ‘맛난남녀’를 제작하면서 배우 전혜연을 여주인공으로 발탁했다.

 

전혜연은 ‘리필’ , ‘김요한이야기’ ‘샌드위치이론’ ‘조미료’등의 다양한 웹드라마로 10대-20대에 먼저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이다.

 

맛난남녀에서 전혜연은 무한 긍정의 탈북민 먹방 유튜버 서연두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먹는 것이란 그저 끼니를 때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맛집 소개 프로그램 PD 마피디 (지일주 분)에게 탈북민으로서 먹는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과 집에서 차리는 북한음식 등을 긍정적 에너지와 함께 전할 예정.

 

둘은 짬뽕 맛집에서 하나 남은 짬뽕으로 같은 날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다양한 음식과 함께 에피소드를 이어 나간다.

 

​두 배우의 문화 차이를 극복한 감정 연기와 더불어 다양한 요리장면과 완성된 요리의 영상 또한 재미를 더하며 조재윤, 홍석천 등 연기파 배우들의 특별 출연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금일 오후 2시 통일부 유튜브 채널 UNITV에 첫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에 1편씩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혜연은 최근 신소율, 김보라 등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된 모먼트 글로벌과 전속계약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 모먼트글로벌 제공

  • 도배방지 이미지

다국어번역
광고
광고
광고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이전 1/72 다음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