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바다 , '사생활' 합류! 서현-고경표-김효진과 호흡!

이원희 | 입력 : 2020/07/27 [11:32]

 

 

[무도매거진-이원희기자]

배우 김바다가 ‘사생활’에 합류, 훈훈한 직장인으로 새로운 변신을 앞두고 있다.

 

김바다가 출연을 확정지은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은 생활형 사기꾼이 처음이자 마지막 실수로 인해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바다는 극 중 대기업 SL전자에 근무하는 우석호 역을 맡아 고경표(이정환 역)와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안방극장 데뷔작인 ‘본 대로 말하라’에서 싸이코틱한 캐릭터 신경수를 완벽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던 만큼 그의 활약에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

 

김바다는 “‘사생활’에 참여하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우석호라는 새로운 인물이다.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김바다는 ‘본 대로 말하다’ 이후 연극 ‘데미안’에서 싱클레어, 데미안 2역을 모두 소화하며 새로운 도전에 성공했다. 또한 최근 뮤지컬 콘서트 ‘공간’에서는 뮤지컬 배우로 매력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차기작 ‘사생활’로 다시 브라운관에 복귀해 다재다능한 배우임을 입증했다.

 

대학로와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중인 김바다는 9월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빅픽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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