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중 박민규 체급 최강인증 금메달

우용희 | 입력 : 2021/11/18 [18:20]

 박민규 결승전 몸통 득점 장면.

 

 금메달 박민규선수, 송태희코치.

 

태권도 종주국 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성장해 3천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17일부터 23일까지 겨루기부문을 태권도원에서 진행하고, 24일과 25일 양일간 품새부문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 박민규 준결승전 몸통 득점 장면.

대회 이틀째인 18일 남녀 중등부 플라이급에서 한성중 박민규와 오마중 한상준이 결승에서 격돌해 한성중 박민규는 1회전 선 실점으로 불안한 출발로 2-3으로 2회전 들어 7-3역전하고 3회전 들어 얼굴과 몸통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인 끝에 17-7로 승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민규는 앞서 열린 예선에서는 64강 실격 승, 32: 성내중학교 박재현을 우세한 경기 끝에 30:1 점수 차승, 16강전은 체급 최고의 맞수 강타자 안화중학교 임휘묵과 피 말리는 접전 끝에 3-3동점으로 서든데스에서 극적인 승하고, 8강전 전주기린중학교 이찬진 23:3 점수 차승, 준결승: 성문중학교 서은수를 우세한 경기 끝에 20-12로 제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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