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우승 상명대, 청주대 종합2위, 나사렛대 종합3위

최우수선수 나사렛대 박건의

우용희 | 입력 : 2021/11/21 [06:01]

 

▲ 상명대 노우석 종합우승 포인트/체급우승 및 종합우승 결정 몸통 득점 장면.

 

▲ 최우수선수 박건의 결승전 뒤차기 얼굴 득점장면.


태권도 종주국
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성장해 3천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17일부터 23일까지 겨루기부문을 태권도원에서 진행하고, 24일과 25일 양일간 품새부문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20일 종료한 남자 대학부 종합우승은 전통의 대학부 명문대 상명대가 오랜만에 대회 종합우승의 정상에 올랐다.

 

상명대는 -87Kg 송현근 금, -68Kg 박현서 금, -80Kg 노우석 금‘, 3개로 종합우승을 차자했고, 선전을 펼친 청주대가 54Kg 김진호 금, +87Kg 정범구 금 74Kg 연제호 은, -74Kg 전규호의 귀중한 동메달로 금2’ 1‘ 1’로 종합준우승에 올랐고, 종합 3위는 대학부 새로운 강팀으로 성장 중인 나사렛대 74Kg 박건희 금‘ -63Kg 오지원 은’ -54Kg 문준영 은로 종합 3위에 올랐다.

 

▲ 최우수선수 박건의 결승전 내려차기 공격 장면.

-나사렛대 박건희 대단한 경기력 최우수선수 영광

74Kg의 박건희는 16강전 인천대 김성현 일방적인 경기 끝에 0 : 20 점수 차승(RSC), 8강전 영산대 김지환을 7 : 14 , 준결승전 청주대 김진우를 여유있는 경기 끝에 2 : 22 점수 차승 (RSC)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라 체급 강타자 청주대 연제호을 여유있는 경기 끝에 5 : 16 승하고 체급 우승과 최우수선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최우수지도자상은 상명대를 종합우승으로 이끈 김윤호 감독이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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