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고 정가연 최강인증‘ ’성안고 윤도영‘ 금메달

우용희 | 입력 : 2021/11/22 [18:54]

 정가연 결승전 경기 장면.

 

 김원재코치, 정가연선수 금메달 인증 샷.

태권도 종주국 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성장해 3천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17일부터 23일까지 겨루기부문을 태권도원에서 진행하고, 24일과 25일 양일간 품새부문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대회 6일차인 22일 여자 고등부 3체급에서 주인공인 가려졌다.

여고부는 플라이급 성안고 윤도영, 대구보건고 장은영, L-헤비급 관악고 정가현선수가 각 체급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회 6일차인 22일 여고부 L-헤비급 관악고 정가현선수와 체급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인 체급 강타자 인천체고 왕수민과 결승에서 격돌해 1회 정가현이 순조로운 출발로 2-0로 앞섰으나 득점 없는 지루한 3회전 들어 몸통 2득점을 허용해 2-2 동점으로 서든데스 연결 돌려차기 득점으로 관악고 정가현 체급 여왕에 올랐다.

 

정가현은 16강전 충남체육고등학교 우지민을 7:1, 8강전 천안상업고등학교 예한별을 한수 위의 여유있는 경기 끝에 24:4 점수 차승, 준결승전에서 다크호스 체급 강타자인 무주고등학교 안효빈과 힘든 경기 끝에 5-3 으로 선승하고 결승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같은 관악고 차민서는 플라이급에서 귀중한 은메달 추가 획득 했다.

 

▲ 성안 윤도영 결승전 내쳐차기 3득점 장면.

-플라이 성안고 윤도영이 결승전에서 관악고 차민서와 만나 윤도영는 1회전 4-2로 근소한 점수로 앞섰으나 3회전 빠른 앞발 점수와 얼굴 점수 연속 득점을 추가하며 16-6으로 차민서를 제치고 윤도영이 체급 여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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