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본 '행운의 분홍 아카시아꽃' '부여 백마강변 장관' 연출

우용희 | 입력 : 2022/05/11 [12:14]

▲ 부여-무도매거진 김형중 객원지가.

▲ 무도매거진 부여 김형중 객원기자

 

▲ 사진-무도매거진 부여 김형중 객원기자.  © 우용희

 

부여 백마강변(부여읍 현북리 774-5번지) 자전거도로 옆 500m 구간에 분홍 아카시아꽃(아까시꽃)이 만개해 장관을 펼쳐놓고 있다.

 

포근한 봄바람은 아카시아꽃 향기를 실어나르며 지나가는 이들의 후각을 자극한다. 이번에 발견된 아카시아꽃 군락지는 누군가 10년 전 심어놓은 아카시아나무 세 그루를 통해 자연적으로 조성된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져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 무도매거진 부여 김형중 객원기자



행운이라는 꽃말을 지닌 분홍 아카시아꽃은 실제로 생명력과 번식력이 왕성하다고 알려져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다국어번역
광고
광고
광고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이전 1/73 다음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