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고교생 박태준 시니어 국제대회 2연속 금메달

고교대어 넘어 국대 기둥 박태준 13일만 시니어 연속 금메달

우용희 | 입력 : 2022/06/25 [02:44]

  박태준 아시아 챔피언 시상식 장면© 우용희

 

 한성중.고 선수단 © 우용희

 

 박태준 결승전 얼굴 득점 장면 © 우용희

 

 

'2022 춘천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춘천호반체육관에서 23일부터~27일까지 닷세간 열린다, 이번 아시아선수권은 1974년 제1회 서울에서 첫 대회를 시작해 2004년 제16회 대회를 성남시에서 개최 후 18년 만에 강원도 춘천시에서 개최 하며 아시아대륙 34개국 229명의 겨루기 선수와 21개국 208명의 품새 선수가 참가해 열전이 펼쳐진다.

 

  © 우용희

 

 한성고 조영상교장, 박태준선수 © 우용희

 

  박태준 결승전 경기 장면© 우용희

 

24일 겨루기 첫날 국가대표급 고교대어 한성고 박태준이 지난 611일 무주그랑프리 대회 시니어 첫 무대 -58Kg급 우승 후 불과 13일만인 금일 54Kg급 결승전에서 요르단 아하메단선수를 압도하는 경기로 제압하고 시니어 무대 2번째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우용희

 

  박태준 결승 경기장면© 우용희

 

박태준은 국제대회 다수 입상 경력이 있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요르단 아하메단선수와 결승전에서 격돌해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으나 1회전 몸통과 얼굴 돌려차기, 내려차기로 점수를 벌이며 1회전 15-5, 2회전 초반 박태준은 얼굴 3득점으로 3-0 실점으로 4-3로 잠시 역전을 혀용 했으나 얼굴 득점으로 8-4 연속 얼굴 득점으로 점수를 벌인 후 왼발 얼굴 돌려로 점수를 벌이며 20-5 상황서 아하메단선수의 감점으로 인한 감점 승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맹성재코치 박태준선수  챔피언 등극 세레모니© 우용희

 

  © 우용희

 

  박태준 결승 경기© 우용희

 

박대준은 첫 경기인 16강전에서 몽골 욘돈잠츠 압도하는 경기로 좌우 상단과 몸통득점으로 1회전 152 , 2142 , 8강 필리핀 바르보사선수를 1라운드 145 감점 승, 2라운드 174 . 준결승전 다크호스로 예상되었던 사우디 알사미흐를 양발 얼굴 돌려차기, 내려차기, 들어 차기로 맹공 끝에 1라운드 319 , 2라운드 73 감점 승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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