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오픈] 대회 최대 이변 '필리핀 마카리오 중주국 잡고 자유품새' 금

우용희 | 입력 : 2022/07/02 [12:19]

 자유품새 개인전 시상식 © 우용희

 

▲ 필리핀 선수단  © 우용희

 

  © 우용희

 

 필리핀의 저스틴 코베 마카리오선수 © 우용희

 

종주국의 최고의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2022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629일부터~75일까지 칠일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춘천오픈은 1999년 제1회대회 시작으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3년만에 열리며 이번 대회에는 56개국 2261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열전이 펼쳐진다.

 

▲ 필리핀 마카리오 경연장면  © 우용희

 

대회 3일차인 71일 자유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종주국의 쟁쟁한 선수들을 제압하고 필리핀의 저스틴 코베 마카리오선수가 종목 최고점을 받으며 ‘2022 춘천국제오픈대회금메달을 걸었다.

 

 

 

필리핀의 저스틴 코베 마카리오선수는 결선라운드에서 달려가 옆 돌고 뒤로 도는 아크로 바닥을 완벽하게 표현했고, 한번 도약으로 연속으로 앞차기 네번을 차는 기술을 완벽하게 표현했며 마지막 필수 표현요소인 옆 돌고 뒤로 돌면서 연속 앞차기 기술로 고난위도 기술 까지 완벽하게 표현하며 기술점수4,700 표현점수 3.000 합산점수 7.700점으로 결선에 진출한 종주국의 쟁쟁한 선수들과 정정당당한 경연 끝에 자유품새 개인전 금메달과 최우수선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 최우수선수 필리핀 마카리오 한국 정하은 ©우용희

 

  © 우용희

한편 필리핀의 필리핀의 다리우스 베네블라선수도 수준급의 경연을 펼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 했고 한국은 박승진선수가 은메달, 이동영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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