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오픈] 미국 ’프리젝‘ 가족5명 춘천방문 장남 매튜 프리젝 금메달

우용희 | 입력 : 2022/07/03 [09:08]

▲ 매튜 프리젝 결승전 돌려차기 3포인트 득점장면   © 우용희

 

▲ 매튜 프리젝 결승전 돌려차기 3포인트 득점장면   © 우용희

 Andrzej Frejek[아빠, 안드레이 프리젝], Marta Frejek [엄마, 마르타 프리젝], Anthony Frejek [남동생 6, 앤더니 프리젝], Mia Frejek (여동생 3, 미아 프리젝)/프리젝 가족 매튜 금메달 획득 후 기념 촬영 장면 © 우용희

 

종주국의 최고의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2022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629일부터~75일까지 칠일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춘천오픈은 1999년 제1회대회 시작으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3년만에 열리며 이번 대회에는 56개국 2261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열전이 펼쳐진다.

 

▲ 매튜 프리젝 결승전 몸통 돌려차기 득점 장면  © 우용희

 

▲ 매튜 프리젝 결승전 몸통 돌려차기 득점 장면  © 우용희

미국 뉴욕에서 온 매튜 프리젝[Matthew Frejek 9] 대회 3일차인 2일 어린이 1부 겨루기 경기에서 출전해 한국 어린이와 결승전에서 만나 매튜 프리젝선수는 1회전 오른발 왼발 양발 몸통 돌려차기와 오른발 내려차기 11-4, 2회전 역시 한 수위의 우세한 경기로 얼굴 돌려차기와 좌우 몸통 득점으로 일방적인 경기 끝에 11-0으로 승하고 어린이 125Kg급에서 '2022 춘천코리아오픈대회의 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Marta Frejek [엄마, 마르타 프리젝], © 우용희

 

매튜 프리젝 금메달 획득 후 한준현사범과 기념 촬영장면 © 우용희

 

한편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프리젝 가족은 장남인 매튜선수의 겨루기 한 경기를 보고 응원하기 위해 아빠와 엄마 특별 휴가내어 온 가족 5명이 춘천을 방문하여 장남인 매튜 프리젝[Matthew Frejek 9]춘천국제오픈국제대회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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