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오픈] ’강원 사북 시골도장 이여진/하율 자매‘ 금은메달 쾌거

우용희 | 입력 : 2022/07/04 [01:45]

▲ 이하율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 금년 춘천오픈 첫 자매 동만 메달 획득 /이서진.하율자매  © 우용희



▲ 이하율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종주국의 최고의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2022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629일부터~75일까지 칠일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춘천오픈은 1999년 제1회대회 시작으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3년만에 열리며 이번 대회에는 56개국 2261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열전이 펼쳐진다.

 

▲ 이하율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 이하율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강원도 태백시 사북에 위치한 보성태권도장은 나주식관장 김서진사범이 이끄는 시골 한 작은 도장이지만 겨루기선수를 육성하는 15년 전통의 도장으로 매년 전국 규모대회 개인 입상 및 종합우승을 차지한바 있는 작지만 강팀이다.

 

보성도장에서 정규수업을 끝내고 체육관에서 수련 중인 언니 이여진[사북중1]선수와 동생 이하율[사북초4]선수가 3일 종료한 겨루기 경기에서 언니 여진은 은메달, 동생 하율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이하율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 이하율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동생 이하율선수는 35Kg급 결승전에서 남자선수인[어린이1부 통합체급 남녀 혼성경기] 김홍진선수를 맞아 1회전 이서율이 오른발 몸통 2점을 선취하고 38초 남기고 오른발 얼굴 내려차기 3득점으로 5-0점수 차를 벌인 후 왼발 돌려차기 연속 3득점을 추가하며 13-0 점수 차승, 2회전 들어 몸통 득점으로 2-0선 취점을 가져간 이서율은 좌우 몸통과 왼발 돌려차기 연속 3득점으로 일방적인 우세한 경기 끝에 14-2 점수 차승하고 체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이하율 경승경기 장면  © 우용희

 

▲ 이하율 경승경기 장면  © 우용희

이하율은 압선 경기 16강 고민준을 1회전 13:0 점수 차승 2회전 15:2 점수 차승,

8강 엄지현을 점전 끝에 1회전 14:62회전 8:73회전 4:0승 하고 준결승에 올라

지예준, 1회전 6:12회전 8:3승하고 결승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여진 경승경기 장면© 우용희

 

  이여진 결승경기 장면© 우용희




-언니 이여진 선전 은메달

언니 이서진은 8강전 체급 강타자 엄지현선수와 1회전 14:62회전 8:73회전 4:0승 접전 끝에 라운드 2:1승하고 결승에 올라 접전 끝에 문서윤선수와 1회전 4:3 2회전 10:03회전 4:4 판정승 패 귀중한 은메달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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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7 [14:40] 수정 | 삭제
  • 정말 멋지군요!! 강보라 강미르 선수처럼 좋은 선수가되길 응원하겠습니다^^
  • 태권도 2022/07/07 [14:36] 수정 | 삭제
  • 두 자매가 훌륭하게 성장하여 국가를 빛낼 수 있길 바라며 이런 좋은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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