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강보라/미르 자매 동반 금메달 쾌거

우용희 | 입력 : 2022/10/11 [02:03]

 

 

▲ 강보라 4연패/ 강미르 2연패  © 우용희



▲ 강미르 시상식 장면  © 우용희

 

▲ 강보라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 강보라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103회 울산광역시 전국체전이 총 49개 종목에 전국 17개 시·도지역을 대표하는 18천여 명의 선수들뿐만 아니라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었고 18개국 재외동포 선수 1294명과 임원 등을 포함해 총 27천여 명의 역대 최대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열렸다.

 

태권도 종목은 문수체육관에서 각 시도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의 뜨거운 열전이 펼쳐진다.

 

태권도 종목 4일차인 10일 경북대표 강미르선수가 여자일반부 49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틀전인 8일 동생 강미르가 46급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언니 강보라가 10일 우승을 차지하며 자매가 20119년에 이어 2번재 동반 금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

 

▲ 강보라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 강보라 결승전 득점 장면  © 우용희

 

강보라는 체급 최강자로 강력한 우승 1순위인 강원대표 심재영을 맞은 결승전에서 1회전 오른발 얼굴 돌려차기 3득점과 몸통 득점으로 0-5 2회전 0-8 종료 3회전 오른발 돌려차기 3득점과 몸통득점으로 4-17로 승하고 4번째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강미르 체전 2번째 금메달/강호동코치  © 우용희

 

▲ 강미르 금메달 선언 장면  © 우용희

한편 동생 8일 강미르는 여지일반부 46급 결승전에서 체급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니인 대구대표 김보미 선수를 맞아 11-5로 선전 승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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