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농업기술센터, 도시민 대상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농촌에서 살아보고 귀농·귀촌 결정하세요!

김형중기자 | 입력 : 2023/03/24 [11:49]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31일까지 도시민의 귀농·귀촌의 이해를돕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www.returnfarm.com)을 통해 모집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군으로의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서 3개월간 살아보면서 지역민과 교류하는 가운데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올해는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대술면 농리산촌생태마을(대표 박우학)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 자격은 관외 동(洞)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연접 시군구 주민 제외)으로개별세대 4가구, 부부세대 1가구 등 총 5가구 6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숙소와 연수비 30만원을 제공하며, 마을에서 제공하는 영농실습, 선진농가 방문 및 교육, 지역민과의 교류 등 농촌 체험을 통해 귀농·귀촌의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미리 살아볼 기회를 제공해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마을 주민과 융화해 귀농·귀촌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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