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체태권도]서울 이지성 뒤후리기 3방 명승부 역전 금

김나영기자 | 입력 : 2023/05/20 [23:49]

▲ 이지성 역전 뒤후리기 5득점 장면  © 우용희

 

▲ 전남수코치/이지성 역전 우승세레모니 장면  © 우용희

 

대한민국을 빛낼 미래의 꿈나무들의 스포츠축제인 제52회 전국소년체전은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각시도를 대표해 참가한 18천명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36개 종목에서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열전이 펼처진다.

 

27일 개막에 앞서 치러지는 종목은 태권도, 펜싱, 리듬체조 등 3개 종목이 열리며

태권도 종목은 문수실내체육관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초등부 남녀 8체급 , 중등부 남 11체급 녀 8체급 합 35개의 금메달 주인공이 가려진다.

 

태권도종목 첫날인 2034Kg급 결승경기에서 서울대표 서울중랑초 이지성선수가 결승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전남대표 윤서진선수와 격돌해 3번의 뒤후리기 적중 시키며 짜릿한 역전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이지성 금메달 세레모니  © 우용희

이지성과 윤서진의 결승 1회전 윤서진에게 오른발 얼굴 돌려차기와 몸통을 허용하며 종료 11초남기고 12-0으로 일방적인 경기를펼쳤고 종료 직전 뒤후리기 득점으로 12-51회를 종료하고 2회전 들어 이지성은 윤서진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하며 종료 11초전 8-2에서 회식의 왼발 뒤후리기로 8-8 동점으로 만들었으나 이지성이 유효타의세로 2회전을가져가고 3회전들어 3회전 이지성은 선 실점을 내어주며 출발 했으나 종료 19초 남기고 13-16으로 역전 후 점수 차를 버이며 21:16로 승하고 명승부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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