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보라·미르 자매 종주국 최초 국가대표 1·2진’ 동반입성

'이승환 패자활 태극' '안새봄 최강 인증'

우용희 | 입력 : 2020/01/18 [16:29]

 

▲ 좌부터] 강보라, 윤종욱 경북태권도협회장, 강미르선수.

 

▲ 강보라-강미르 결승 경기 장면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
2020
년 태권도 종주국의 아시아태권도선수권(G4)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16~19일까지 양산실내체육관에서 나흘간의 열전이 열렸다, 16~17일 이틀간은 겨루기 남녀 선수를 선발하고 18~19일은 품새 국가대표를 선발하며, 이번 대회 국가대표로 선발 된 선수들은 오는 3월 레바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권도선수권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 한다.

 

17일 열린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46Kg, 49Kg에서 여주여고를에서 영천시청으로 입단하는 강보라와 성주여고 강미르 자매가 최종결승전에서 격돌해 언니 강보라선수가 23-6으로 일방적인 경기 상황에서 미르선수의 기권으로 언니 보라는 국가대표 1진에, 동생 미르는 국가대표 2진에 올랐다.

 

언니 강보라는 16강 한체대 한나연와 박빙의 접전 끝에 11-10, 8강 설악고 문영선을 한수 위의 여유 있는 경기 끝에 244 점수차승, 준결 체급 강타자 경희대 이예지를 접전 2021 선승 하고 올라 결승 성주여고 강미르 142 기권 승, 파자 결승으로 몰린 강미르는 설악고 문영선을 돌려세우고 다시 올라와 강보라와 최종 결승전에서 격돌해 236로 강보라의 일방적인 경기중 강미르의 기권으로 강보라가 초종으로으로 1진 태극마크를 달았다.

 

강보라는 2018 23회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로 출전해 베트남 호치민에서 -49 급으로 금메달,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대표, 2020 24회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 (레바논)3번째 태극마크를 달았다,

 

 

▲ 청]안새봄-윤도희 결승 경기 장면.

안새봄 +73Kg급 윤도희 거센도전 뿌리치고 대표 1진 입성.

여자부 +73Kg급 안새봄이 큰 이변없이 태극마크 1진에 올랐다.

 

춘천시청 안새봄은 8강전 손수아, 준결승 안산시청 김효정, 승자 결승에서 한국체대 윤도희를 제치고 최종승자전에 올라 패자 브활전을 거쳐 다시 올라온 윤도희를 박ㅂㅇ의접전 끝에 9-8로 선승하고 1진 대표를 차지했다.

 

▲ 이승환 -이순재 코치

패자전 몰린 이승환 기사회생 1진 태극마크 달아

-87Kg급 한국가스공사 이승환이 8강전 같은 가스공사 소속 김현승 승, 준결승전 체급 우승후보인 삼성에스원 승하고 승자 결승에서 용인대(성남시청 입단) 박인호에 패하며 패자전으로 올려 8강 상대인 변길영을 다시한번 따돌리고 박인호와 재격돌 한 최종결승전1차전에서 팽팽한 빈타 끝에 2-3으로 선 승한 이승환은 최종 2차전에 돌입해 몸통 선 득점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23-3 동점 후 3회 종료 까지 지루한 공방전으로 연장전 들어 이승환이 몸통 앞발 선 득점으로 극적인 승리로 1진 국가대표에 입성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다국어번역
광고
광고
광고

이미지

이미지

포토뉴스
이전 1/72 다음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