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경기도의장기 태권도대회 지난 17일부터 20일 까지 사흘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전문체육 겨루기 남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654명이 출전하며, 품새는 78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었고 생활체육 개인전은 797명이 참가해 품새, 겨루기, 격파 종목에서 열전이 펼쳐졌다.
대회 최고의 관심 종목으로 시.군대항전 단체품새, 단체격파, 태권체조, 종합시범 경연이 각 시군을 대표해 537명이 출전에 뜨거운 열전이 열렸다.
20일 열린 시.군대항전 단체품새, 단체격파, 태권체조, 종합시범 경기에서 시흥시가 1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시흥시는 격파 1위, 품새 2의 태권체조 2위, 종합시범 2위로 4종목 모두 고른 상위 입상으로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종합2위는 의정부시가 종합 3의는 화성시가 차지했다.
2부 종합우승 여주시는 품새 1위, 태권체조 1위, 격파2위에 힘입어 종합점수 260점으로 1위를 치지했고, 종합 2위는 종합시범 1위를 차지한 양주시가 입상했고 종합 3위는 오산시가 입상 했다.
대회 최고의 관심 종목의 하나인 종합시범은 2부 1위는 양주시, 2위 오산시, 3위 의왕시가 각각 입상 했고 1부는 1위는 의정부시, 2위 시흥시. 3위 화성시가 각각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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