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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사범 개인전 금, 페어전 은메달 획득

우용희 | 입력 : 2024/10/30 [00:33]

 

▲ 김은주사범 페어전 은메달 경연 장면  © 우용희



▲ 김은주사범 결승전 경연장면   © 우용희

 

▲ 김은주사범 결승전 경연장면   © 우용희


21회대한태권도협회장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욱관에서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이대회는 격파 종목은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열리며 품새는 27일부터 31일까지 남녀 초등부 중학년부터 금강 1~2부 태백1~2 지태1~2, 천권부, 60대 이상 한수부까지 공인품새 개인, 페어, 단체전을 닷새를 포함하여 열흘간의 대장정의 열전이 펼쳐진다.

 

▲ 김은주사범 결승전 경연 장면   © 우용희


27일 열린 여자 공인품새 태백2부 개인전에서 태아일체 김은주사범은 실수 없는 완숙한 기량을 펼치며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어 열린 한상준과 김은주 조가 장년부 페어전에 출전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 김은주 개인전 금메달 시상 장면   © 우용희

 

김은주사범은 1130~124일닷새간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품새선수권대회국가대표로 선발되어 50세아하부 3인 단체전 조다혜[국가대표st도장]선수, 장명진[지인회도장]선수와 조를 이루어 맏언니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은주사범은 이번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품새선수권대회를 준비하며 혼신을 다한 피땀의 노력의 대가로 10Kg 이상의 자연스런 감량이 될 정도의 연습 벌레로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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