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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변화와 혁신의 시작은 이기흥 회장 척결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할것이다.
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의 스포츠 및 올림픽 사무를 총괄하는 기구이다.
대한체육회 설립 목적을 살펴보면, 체육운동을 범국민화하여 학교체육 및 생활체육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여가선용과 복지향상에 이바지하며 우수한 경기자 양성으로 국위선양에 기여한다"라고 적시하고 있다.
그러나 스포츠맨십과 올림픽 정신을 망각한 채 대한체육회가 갖가지 부패로 썪은 냄새가 진동하는데도 혁신은 온데 간데 없다
따라서 제 42대 대한체육회 회장을 선출하는 선거인단들은 대한체육회의 발전을 위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야만 한다. 그러므로 정의로운 후보가 누구인지. 또 어떤 후보가 대한민국 체육계의 현실을 놓고 볼때 과연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적임자'인지에 대하여 양심을 걸고 바르게 선택해야 마땅하다.
이번에야말로 대한체육회의 미래를 부정비리 의혹 후보에게 맡길 것인지, 아니면 군소 후보들이 융합하여 변화와 혁신을 할 수 있는 후보자 중심으로 뭉칠것인지 현명한 판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하다.
반드시 대한민국 체육회의 발전을 향한 출발점이 되기를 갈구한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호 위원장 김덕근 <저작권자 ⓒ 무도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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