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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여론을 노하게 하는 태도는 공공의 적이다.
국민 여론은 천금과도 같다.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것은 천하를 노하게 하는 무례한 짓 임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국 체육의 개혁과 혁신의 출발점은, 이기흥, 정몽규, 김택규 회장 등이 물러나는 것이다.
한국 체육을 흑역사로 몰아가고 있는 이기흥, 정몽규, 김택규 등의 칼 춤을 즉각 멈추어야 한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김택규 대한배드민턴 회장 등은 국민들로부터 공공의 적으로 회자되고 있다. 공공의 적이란 미국 금주법 시기부터 제 1차 세계 대전을 거치며 대공황까지 현대사를 뒤혼든 여러 대사건이 연달아 일어나며 사회가 극도로 흉흉해져 범죄가 판을 쳤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유명하고 악랄한 인물들을 지정한 것에서 유래 됐다.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건 올바른 체육인의 태도가 아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김택규 대한배드민턴 회장 등은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행위는 막가-파이며, 또 공공의 적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체육인으로서 올릭픽 정신과 공정성 훼손은 만인의 적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은 부정비리 의혹으로 감사원, 검찰, 경찰 등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으며, 문체부로부터 직무 정지를 당한 상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역시 불투명한 협회 운영과 절차를 무시한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 등으로 자격 정지 이상의 중징계 요구를 받았고, 축구팬의 퇴진 압박과 내부 노조의 연임 반대 요구도 거센상황이다.
경찰이 지난 28일 오전 횡령,배임, 보조금법 위반 등 혐의로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요넥스 코리아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앞서 김택규 회장에 대해 신체수색을 해 휴대전화 등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체육을 말살로 몰아넣으며, 공정성과 올림픽 정신을 훼손한 막가-파적 즉 공공의 직으로 남을 것민지 또는 명예롭게 물러날 것인지에 대한 이기흥 , 정몽규 , 김택규 회장 등은 결단할 중대한 시점이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저작권자 ⓒ 무도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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